방송기술저널
MBC 기자, 25일 제작거부 돌입
MBC 기자회가 25일 오전 6시부터 제작거부에 들어간다. 기자들은 MBC뉴스의 공정성 훼손의 책임을 물어 보도 책임자들의 사퇴를 요구했으나, 보도 책임자들의 입장 변화가 없어 제작거부에 들어가기로...
방통위 700MHz 알박기 공론화
방송통신위원회가 1월 20일 전체회의를 열고 700MHz 대역 주파수 108MHz 폭 중 40MHz를 상하위 대역에 분할할당 것으로 결론을 내렸다. 방통위는 이같은 내용을 의결하며 728-748MHz(20MHz 폭)...
미디어렙 법안 처리 될까?
미디어렙 법안이 19일 본회의에 상정될 예정이지만 굵직굵직한 정치 현안들이 산적해 있고, 민주통합당의 거센 반발이 예상되는데다가 KBS 수신료 현실화 연계 문제는 물론 시민단체의 엇갈린 주장...
재전송료 분쟁, IPTV로 번지나
케이블 SO들의 법원을 무시한 재송신 중단 사태가 일단락된 가운데, 재전송료를 둘러싼 분쟁이 IPTV로까지 번지는 추세다.
당초 이번 재전송 중단의 가장 큰 이슈는 역시 '돈'이었다. 이에...
[기고]미디어 환경 변화와 방송 콘텐츠 외주제작 환경 개선
임정수 서울여자대학교 언론영상학부 교수
인텔 CEO 폴 오텔리니는 2010년에 한 연설에서 “휴대폰이 스마트폰으로 진화하듯 TV도 스마트TV로 진화하고 있다. 앞으로 모든 가전이 인터넷에 연결되고, 모든 콘텐츠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