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기술저널=신현범 방송기술저널 편집주간/SBS 방송기술인협회 회장] 제30대 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의 출범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2026년이라는 새로운 출발선에서 방송기술인연합회를 위해 헌신과 노고를 아끼지 않으실 장익선 연합회장님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장익선 연합회장님의 리더십이 한국 방송기술 발전을 이끄는 든든한 이정표가 되기를 기대하며 기술인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하나로 모아 현장과 미래를 잇는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오늘날 우리는 전 세계가 기술의 비약적인 발전 속에서 살아가는 초(超)기술·엔지니어링의 시대에 서 있습니다. 기술은 더 빠르게, 더 깊게, 더 넓게 우리의 일상에 스며들고 있으며 미디어 환경 또한 그 중심에서 끊임없이 진화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우리 방송기술인 역시 미디어 발전을 이끄는 주역임을 잊지 않고 스스로의 역량과 높은 자긍심을 통해 방송기술 전 영역에서 미래지향적인 변화를 만들어 가기를 기대합니다.
새로운 시작과 변화의 문턱에서 또 한 번의 도약을 준비하는 제30대 연합회가 한국 방송기술의 미래를 향해 힘차게 나아가기를 응원합니다.
제17대 SBS방송기술인협회장 신현범 드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