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OTT ‘시즌’, 오리지널 예능 ‘밀실의 아이들’ 등 시즌2 제작

KT OTT ‘시즌’, 오리지널 예능 ‘밀실의 아이들’ 등 시즌2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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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기술저널 백선하 기자] KT는 시즌의 오리지널 예능 콘텐츠 중 인기가 높았던 ‘밀실의 아이들’과 ‘고막메이트’의 두번째 시즌을 선보인다고 2월 21일 밝혔다.

‘밀실의 아이들’은 스타들이 방을 탈출하기 위해 다양한 미션을 풀어 나가는 모습을 24시간 동안 실시간으로 생중계하는 예능 콘텐츠로 지난해 6월 올레 tv 모바일에서 처음 선보였다. 한 화면에서 다섯 개의 장면을 동시에 지켜보며 실시간 채팅으로 직접 참여도 할 수 있는 양방향 프로그램으로 24시간 동안 진행되는 방송 시간 내내 시청자들의 채팅이 끊이지 않았을 정도로 많은 호응을 얻었다.

특히 이번에 공개되는 두 번째 시즌에서는 이전 시즌보다 더 다양한 멀티뷰 앵글을 제공하며 팬들과의 실시간 채팅 영역도 강화해 보는 재미와 직접 참여 하는 신선한 재미를 함께 선사한다. 오는 26일 수요일 오후 2시부터 다음날 오후 2시까지 24시간동안 시즌 애플리케이션(앱)에 로그인만 하면 누구나 무료로 즐길 수 있다.

‘고막메이트’는 시청자의 사연을 읽어주고 그에 어울리는 노래로 위로를 해주는 힐링 뮤직토크쇼로 첫번째 시즌에서 활약했던 작사가 김이나, 가수 딘딘, 데이브레이크 이원석, 정세운이 고정 MC로 변함없이 함께 한다.

KT와 SBS모비딕이 공동 제작하는 고막메이트 두 번째 시즌은 이날부터 매주 저녁 6시에 시즌 앱에서 일주일 빨리 만나볼 수 있으며 일주일 후에는 유튜브 채널 ‘방송국에 사는 언니들-고막메이트’에서도 시청할 수 있다.

김훈배 KT Customer신사업본부장 전무는 “고막메이트와 밀실의 아이들은 고객과 직접 소통하며 함께 만들어나가는 콘텐츠로 가치가 높다”며 “앞으로도 시즌의 오리지널 콘텐츠를 통해 이용자들에게 다채롭고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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