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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미디어 이용시간 증가했다’ 32.1% 응답 ...
코로나19 확산으로 방송, OTT 등 미디어 이용 시간이 증가했다고 응답한 비율이 32.1%로 나타났다. 코로나19 관련 뉴스나 정보를 주로 얻는 매체는 스마트폰과 TV였다.
방송통신위원회는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하는 ‘2020년도 방송매체 이용행태조사’ 결과를 2월 2일 발표했다.
이번...
KBS, 열린음악회 ‘문 대통령 맞춤 선곡’ 의혹 부인
KBS는 '열린음악회'가 문재인 대통령의 생일에 맞춰 '송 투 더 문'(Song to the moon)'을 선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자 사실이 아니라며 "무분별한 의혹 제기를 멈춰달라"고 2일 밝혔다.
KBS는 입장문에서 "지난달 24일 '열린음악회'에서 방송된 모든 곡 역시 여느...
지역뉴스 보도 관행 깬 KBS창원 ‘뉴스7 경남’ 방송 1년 ...
KBS창원방송총국(이하 KBS창원)은 뉴스 보도 프로그램 '뉴스7 경남'이 방송 1년을 맞았다고 2일 밝혔다.
'뉴스7 경남'은 지난해 2월 3일 첫 전파를 탔다.
이 프로그램은 이전 서울 본사가 편성한 뉴스를 30분 내보내고 5분 남짓 지역뉴스를 보도하던 관행을 깼다.
KBS창원을...
KBS, 라디오 편파방송 추가 의혹에 아나운서·편집기자 감사 ...
KBS가 라디오 아나운서의 '뉴스 편파방송' 의혹이 추가로 제기되자 결국 관련자들을 감사하기로 했다.
KBS는 1일 "김모 아나운서의 라디오 뉴스 진행 논란과 관련해 해당 아나운서 그리고 라디오 뉴스 편집기자 등 관련자들에 대한 감사가 진행된다"고 밝혔다.
KBS는 지난해...
KBS ‘뉴스7’ 세대별 시청자 만족도 20대가 1위
KBS ‘뉴스7’의 시청자 만족도에서 세대별에서는 20대의 만족도가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KBS는 지난해 12월 30일부터 지난 6일까지 KBS공영미디어 연구소가 지역 방송뉴스 이용에 대해 조사한 결과 ‘뉴스7’ 20대 시청자 만족도가 1위였다고 밝혔다.
전 세대 만족도는 100점...
tvN 단막극 시리즈 ‘드라마 스테이지 2021’ 2월 4일 첫 방송 ...
tvN은 2일 4일 0시 단막극 시리즈 '드라마 스테이지 2021'을 첫 방송 한다고 예고했다.
tvN이 2017년부터 매년 선보여 온 ‘드라마 스테이지’는 신인 작가들의 데뷔 무대이기도 하다. 올해도 10개 작품이 라인업으로 예고된 가운데 ‘우리에게 곧 일어날...
KBS, 평양지국 추진 논란에 “퍼주기 아닌 공적 책무”
KBS가 최근 수신료 인상안을 내놓으면서 평양지국 개설과 북한 관련 취재 시스템 강화 등에 예산을 책정한 데 대해 일각에서 논란이 일자 "공영방송으로서의 공적 책무"라고 반박했다.
KBS는 2일 입장을 내고 "방송법 제44조에는 KBS의 공적 책임 중...
장애단체들 “방송 수어통역 7%에 불과…크기 작고 잘리기도”
제1회 한국수어의 날을 하루 앞둔 2일 장애인권단체들이 방송 통역 등 분야에서 농인의 수어권을 확대하라고 정부에 요구했다.
장애의벽을허무는사람들 등은 이날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상파의 수어통역 방송은 7% 안팎에 불과하다"며 "현행 방송 수어통역 의무...
아마존, 분기매출 1천억달러 돌파…’유튜브 호조’ 알파벳도 최다
코로나19 사태로 온라인 쇼핑·광고 수요 몰리며 수혜
아마존, 전년 동기 대비 44% ↑…알파벳 23%↑·유튜브 46% ↑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 아마존의 분기 매출이 지난해 4분기에 사상 처음으로 1천억달러를 돌파했다.
미국 CNBC 방송과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아마존은...
‘광고비 갑질’ 애플 동의의결 확정에 업계 “실효성 지켜봐야”
"우선 상생 협력 확대될 것으로 기대"…차후 협의 통해 계약조건 구체화
김영식 의원 "헐값에 면죄부 준다는 지적 나올 수 있어"
국내 통신사들에게 광고비를 떠넘겨 온 애플의 동의의결안이 확정된 데 대해 통신업계는 업계 상생협력이 확대될 것이라는...
[인사] MBC
△기획국장 임영서 △정책기획부장 오행운 △공영미디어국장 박건식 △심의부장 김철영 △시청자커뮤니케이션부장 김원 △메가MBC추진단장 안형준 △관계회사부장 이학준 △그룹전략부장 민경의 △미디어사업국장 이태원 △D크리에이티브스튜디오 대표 이동희 △특임사업센터장 최형문 △특임사업부장 이은성 △통합뉴스룸 국장 최장원 △정치국제에디터 연보흠 △정치팀장 김재용 △통외국제팀장 양효경...
KBS “연봉 1억, 능력 되면 입사하라” 게시글 논란에 사과 ...
KBS가 직장인 온라인 커뮤니티에 직원으로 추정되는 사람이 올린 연봉 관련 글이 논란이 되자 사과했다.
앞서 직장인 온라인 커뮤니티 '블라인드'에는 '우리 회사 가지고 불만들이 많네'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글쓴이의 소속은 KBS로 표기됐다.
게시글 작성자는 "답답하다. 너희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