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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C 2015 개최…퍼스트 무버가 말하는 미디어
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KOBETA)는 10월 13일 오전 10시 서울 상암 누리꿈스퀘어에서 최첨단 기술과 미디어, 인문이 융합된 콘퍼런스 'KOC 2015'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KOC 2015는 미디어 산업 변화는 물론 기술 발전에 따른 다양한 미래 사회의 변화를 가볍게 찍어 낸다는...
미래부, 클라우드법 시행에 맞춰 클라우드 주간 운영
미래창조과학부는 K-ICT 및 소프트웨어 중심사회 실현의 핵심요소인 ‘클라우드 컴퓨팅 발전법’ 시행에 맞춰 클라우드 도입 기업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이해를 확산할 수 있도록 제2차 ‘클라우드 주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클라우드 주간은 ‘세상을 바꾸는 접속, 미래를 여는...
내년도 농어촌 광대역 가입자망 구축에 264억 원 투자 예정
내년도 농어촌 광대역 가입자망 구축에 264억 원 투자 예정
제3차 스마트인프라 구축 협의회 개최, 지자체별 예산배분(안) 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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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통위, ‘2014년 방송통신위원회 심결집’ 발간
방송통신위원회는 방송통신 분야 금지행위와 개인정보보호 법규 위반행위에 대한 조사 심의‧의결 결과 등을 수록한 ‘2014년도 방송통신위원회 심결집’을 발간했다고 밝혔다.
방송통신심결집은 위원회 출범 이후 2009년부터 매년 발간해왔다. 2014년 심결집에는 이동통신단말기 지원금 차별지원 관련 행위, 종합유선방송사업자의 수익배분...
MCN 기업 트레져헌터, 중국 디지털 콘텐츠 시장 진출
국내 최초 MCN 전문 기업 트레져헌터가 중국 뉴미디어 기업인 ㈜바나나 프로젝트와 파트너십 계약을 맺고 중국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트레져헌터는 바나나 프로젝트와 중국 시장을 타겟으로 한 디지털 콘텐츠 공동 제작 계약과 소속 크리에이터들의 중국 내...
[국감] 방송사 인력난 ‘심각’
2년 넘게 신입 사원 공채를 하지 않고 있는 MBC에 이어 KBS의 올해 신규 채용도 66명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10월 5일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소속 홍의락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이 KBS로부터 제출받은 ‘최근 5년간 인력 구조 현황’에 따르면...
[국감] 미방위원들 “수신료 현실화 조속히 이뤄져야”
지난 10여 년 동안 이어져온 수신료 인상 요구가 국정감사를 맞아 또다시 수면 위로 떠올랐다. KBS 국감에 참석한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소속 의원들은 수신료 현실화가 조속히 이뤄져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현재 KBS와 EBS의 프로그램 제작과 운영에...
[국감] KBS-MBC-EBS 2010년 이후 10차례 해킹 당해
지난 2013년 3월 20일 오후 2시. YTN 내부 컴퓨터에 이상 신호가 감지되더니 순식간에 모든 컴퓨터가 다운됐다. KBS와 MBC에서도 똑같은 상황이 발생했다. 주요 방송사와 금융사 전산망이 마비되고 일부 시스템까지 파괴된 ‘3.20 사이버 테러’가 발생한...
발신번호 변작방지를 위한 기술적 조치 이행실태 조사 시행
미래창조과학부는 전기통신사업자의 발신번호 변작방지를 위한 기술적 조치 이행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올해 말까지 전반적인 실태조사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미래부는 그동안 한국인터넷진흥원 등 관련 기관과 협력해 검·경찰 및 공공·금융기관 등을 사칭한 국제발신 전화차단, 번호변작 문자 차단...
ICT 아이디어 공유와 국제 교류 위한 ‘글로벌 이노베이터 페스타 2015’ 개최
미래창조과학부와 대구광역시는 창의적 정보통신기술(ICT) 아이디어 공유 및 국제 교류를 목적으로 ‘글로벌 이노베이터 페스타 2015(GIF 2015)’를 10월 1일부터 4일까지 대구 엑스코(EXCO)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ICT와 창조적 아이디어를 보유한 국내외 청년들의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창업, 고용...
미래부, K-ICT 연구개발 민간전문가 위촉
미래창조과학부는 창조경제를 견인할 K-ICT 연구개발 민간전문가(CP, Creative Planner)를 선발하고 위촉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최양희 미래부 장관은 이번 위촉장 수여식에서 새로 선발된 네트워크, 전파·위성, 기반 SW·컴퓨팅, ICT 디바이스, 정보보호 분야 CP 5명에게 “창조경제 실현을 위해 산업정책의...
스마트폰 악성앱 치료 서비스 확대
미래창조과학부는 스마트폰 이용자의 악성앱 감염 피해를 줄이기 위해 10월 1일부터 이동통신 3사에서 ‘모바일 응급 사이버 치료체계’를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한국인터넷진흥원(KISA)과 이동통신사업자는 스미싱 등에 대해 정보유출지와 해커의 명령 서버(C&C) 등을 차단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