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

미디어

1월 25일 YTN 총력 투쟁의 날

총파업 돌입을 앞두고 있는 전국언론노동조합 YTN지부가 1월 25일 목요일 ‘연차 휴가 투쟁’에 들어간다. YTN 노조는 “전 조합원이 연차 휴가를 내고 이날 사장 출근 저지와 대국민 선전전을 펼치며 부적격 사장 최남수 씨 퇴진 필요성을 대내외에...

KBS 새노조, 최장 시간 이어말하기 공식 기록 인증

“릴레이 발언 비공식 국내 최장, 민주당 192시간 필리버스터보다 길어” 지난해 12월 5일부터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KBS 이사들의 해임을 요구하며 조합원 릴레이 발언을 시작한 전국언론노동조합 KBS본부(KBS 새노조)가 ‘국내 최장 시간 이어 말하기’로 공식 인증을 받는다. KBS 새노조는...

CJ E&M ‘티빙’ 종편 실시간 무료 서비스 실시

CJ E&M의 인터넷 동영상 서비스 ‘티빙’이 올해부터 종합편성채널의 실시간 방송을 무료로 제공한다. 지난해 CJ E&M 채널 ‘실시간 방송 무료화’를 선언하며 경쟁력 강화에 나선 티빙이 올해에는 TV조선과 채널A, JTBC, MBN 등 종편을 시작으로 무료 실시간...

KT스카이라이프-CJ E&M ‘광고시청률 전수조사’ MOU 체결

KT스카이라이프와 CJ E&M이 기존 유선전화 기반의 패널 조사 방식을 보완한 ‘광고시청률 전수조사’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월 23일 밝혔다. 이번 MOU 체결은 1월 22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파르나스타워에서 강국현 KT스카이라이프 부사장과 이성학 CJ E&M 방송사업총괄...

고대영 KBS 사장 해임제청안 의결…이인호 이사장도 사퇴

KBS 이사회가 고대영 사장 해임제청안을 의결했다. KBS 이사회는 1월 22일 오후 4시 임시이사회를 열고 고대영 사장에 대한 해임제청안을 의결했다. 재적 이사 11명 중 이인호 이사장을 제외한 10명이 참석했으며 이중 7명이 표결에 참석했다. 야권 추천...

“MBC 재건의 전제조건은 진상 규명과 과거 청산”

‘MBC 정상화위원회’ 출범 MBC의 과거를 청산하고 불행한 역사의 재발을 막기 위한 ‘MBC 정상화위원회’가 출범했다. 전국언론노동조합 MBC본부는 1월 19일 노사 합의로 설치된 공식 기구인 ‘MBC 정상화위원회’가 출범했다고 밝혔다. 정상화위원회는 사측과 노조가 각각 2인씩 추천한 4인으로 구성된다. 현재...

과기정통부, ‘방송 프로그램 제작 지원’·‘UHD 콘텐츠 제작 지원’ 사업 공모 ...

2018년도 ‘방송 프로그램 제작 지원’ 사업과 ‘초고화질(UHD) 콘텐츠 제작 지원’ 사업의 공모가 1월 19일부터 시작했다. 이 사업은 ‘미디어 산업 성장과 균형 발전’이라는 국정 과제의 효과적 실현을 위해 방송 콘텐츠의 기획·제작·글로벌 유통에 총 175억 원을...

나영석‧윤현준 PD ‘노하우’ 대방출…1월 23일 ‘콘텐츠 인사이트’ 개최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은 1월 23일 오후 2시 ‘최고가 최고를 만나다 : 예능 포맷 新들의 전쟁’을 주제로 서울 홍릉 콘텐츠인재캠퍼스에서 ‘콘텐츠 인사이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윤식당>, <효리네 민박> 등 최근 가장 이슈가 되는 프로그램을...

방송사-제작사-정부, ‘외주제작시장 불공정 관행 개선’ 위해 한자리 모여 ...

방송사의 상품권 임금 지급, 스태프 안전사고 등 방송 제작과 관련한 논란이 확산하는 가운데 방송 제작 환경의 근본적 개선을 위해 각 분야 대표가 한자리에 모였다. 고삼석 방송통신위원회 상임위원은 방송사와 외주사 간 불공정 관행 개선을 위한...

평창 동계올림픽, 250명 규모 전파지원팀 운영…“원활한 방송 중계 위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평창올림픽조직위원회는 1월부터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및 동계패럴림픽대회’가 마무리되는 3월 18일까지 대회 운영에 필요한 무선기기 사용을 지원하기 위한 전파지원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전파지원팀은 과기정통부, 소속기관, 유관기관 및 조직위 직원 250명으로 구성되며, 올림픽 현장에서 각국 선수단,...

SBS ‘상품권 페이 논란’ 공식 사과…“상품권 22억 목적과 다르게 사용”

예능 프로그램 상품권 협찬 전면 폐지 갑질 논란에 대한 조사 착수 SBS가 프리랜서 촬영감독의 체불 임금 900만 원을 백화점 상품권으로 지급한 것에 대해 공식 사과했다. SBS는 1월 18일 “SBS 프로그램의 성공을 위해 최선을 다해 준...

CJ오쇼핑, CJ E&M 흡수 합병…미디어-커머스 시너지 낼까?

홈쇼핑 업계 1위인 CJ오쇼핑이 지상파를 제외하고 국내에서 가장 많은 프로그램을 제작하고 있는 CJ E&M을 흡수합병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대다수 전문가들은 미디어 커머스 시장에서 CJ오쇼핑의 경쟁력이 더 커질 것이라고 보고 있지만 일각에서는 시너지 효과 창출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