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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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 없는 수익 보장’ 이데일리TV 부동산 프로그램 ‘법정 제재’ ...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시청자를 오인케 하는 내용을 방송한 부동산 투자자문 프로그램과 의료기기 광고 등에 방송법이 정한 제재조치를 의결했다고 밝혔다. 이데일리TV ‘부동산부자대세要’는 출연자가 특정 지역에 대한 투자자문을 하면서, 법적 근거 없이 수익을 보장하는 것으로 반복 발언하고 이를...

KBS 다큐 ‘모던코리아’ 2년 연속 로테르담 국제영화제 초청 ...

KBS의 아카이브 프로젝트 다큐멘터리 ‘모던코리아’가 국내 방송사 최초로 로테르담 국제영화제에 2년 연속으로 공식 초청을 받았다. KBS는 ‘모던코리아’ 11부 ‘짐승’과, 연계한 작품으로 ‘전설의 고향-이어도’(1979년작, 최상식 연출)가 로테르담 국제영화제 특별 섹션 ‘시네마 리게인드’에 공식 초청 받았다고...

LG유플러스, 콘텐츠 강화 위해 이덕재 전 포디리플레이 CCO 영입

LG유플러스가 콘텐츠 기획 및 제작 역량 강화를 위해 이덕재 전 포디리플레이(4DREPLAY) CCO(Chief Content Officer, 최고콘텐츠책임자)를 영입했다고 1월 9일 밝혔다. LG유플러스는 “올해 콘텐츠‧플랫폼 경쟁력을 대폭 강화하기 위해 고객 중심의 서비스 개발을 위한 별도의 조직인 ‘콘텐츠/플랫폼사업단’에...

EBS 사장 후보자 공모 시작 ...

EBS 사장 후보자 공모를 시작한다. 방송통신위원회는 1월 7일 전체회의를 열고 ‘한국방송공사·방송문화진흥회·한국교육방송공사 임원 선임 계획’을 의결했으며, 이에 따라 EBS 사장에 대한 후보자 공모 절차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공모 기간은 1월 10일부터 1월 21일까지 2주이다. 공모 후 한국교육방송공사법에서...

방송협회 “‘종편 선거방송 허용’ 즉각 중단해야” ...

한국방송협회는 여론 독과점의 가속을 우려하며 종합편성채널이 선거 관련 방송을 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공직선거법 개정을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는 지난 1월 5일 이영 국민의힘 의원의 대표발의로 공직선거법 개정안을 상정 처리했다. 이 개정안의 주요...

OBS “HCN 채널 이동 압박”…불공정거래 분쟁조정신청

재송신 대가를 놓고 갈등을 빚었던 OBS와 HCN이 이번에는 채널 번호 이동 요구를 둘러싸고 부딪혔다. OBS는 1월 5일 종합유선방송사인 HCN이 OBS가 14년 동안 사용해온 케이블 채널 번호 2번을 35번으로 변경하라는 요구를 했다며 불공정거래 행위에 대해...

‘KBS 미디어 신뢰도 조사’ 결과, 4개 부문서 1위 유지

KBS는 2021년 4분기 ‘KBS 미디어 신뢰도 조사’ 결과 KBS가 ‘가장 신뢰하는 언론매체’, ‘가장 신뢰하는 방송사’, ‘가장 신뢰하는 방송사 뉴스’, ‘가장 선호하는 방송사’ 등 4개 부문에서 3분기에 이어 1위를 유지했다고 1월 6일 밝혔다. KBS는 특히...

KBS미디어, ‘근무혁신 우수기업’ 선정…일반·재택근무 분야 선정

KBS미디어는 고용노동부와 노사발전재단이 선정한 ‘2021년 근무혁신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고 1월 5일 밝혔다. KBS미디어는 △화상회의 시스템과 비대면 회의실 구축 △통화부스 도입 △스마트 기기 지급 △클라우드형 소프트웨어 도입 등 스마트워크를 위한 인프라 구축 △시차출퇴근제 신청 단위 유연화...

김명중 EBS 사장 “수신료 정상화 위해 노력할 것”

김명중 EBS 사장은 올해 신년사를 통해 수신료 정상화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BS는 지난해 여러 차례에 걸쳐 EBS 몫의 수신료를 700원으로 올려야 공적 책무를 감당할 수 있다고 주장한 바 있다. 김 사장은 먼저 코로나19...

KBS “성평등한 올림픽 중계할 것” ...

KBS가 이번 베이징 동계올림픽 중계방송을 성평등하게 할 것이라고 밝혔다. KBS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방송단(단장 김기현 KBS 스포츠국장)은 1월 4일 KBS 본관에서 베이징올림픽 방송단 전체를 대상으로 ‘성평등한 올림픽 중계’를 주제로 방송언어 교육을 실시했다. KBS는 “그동안 국내...

박성제 MBC 사장 “공영성과 콘텐츠 위해선 독립적인 지배구조 필요해” ...

박성제 MBC 사장이 2022년 신년사를 통해 MBC의 공영성을 강조했다. 박 사장은 MBC가 공영방송의 정체성을 지키면서도 콘텐츠 강자로 거듭나기 위해선 무엇보다 독립적인 공영방송 지배구조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박 사장은 “한 달 전 창사 60주년 기념사에서 △압도적인...

김의철 KBS 사장 “KBS 역량 발휘할 수 있는 기회의 해” ...

김의철 KBS 사장이 2022년을 기회의 한 해로 명명했다. 김 사장은 신년사를 통해 올해 KBS의 신뢰성, 공공성, 독립성을 대내외에서 인정받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 사장은 “2022년은 3월 대통령 선거, 6월 지방선거, 월드컵, 동계올림픽, 아시안게임 등이 잇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