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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바코, 공공데이터 운영실태 평가 최고등급 획득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이하 코바코)는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한 ‘2021년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에서 최고등급인 ‘우수’기관에 선정됐다고 3월 30일 밝혔다.
‘2021년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는 총 260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공공데이터 개방, 활용, 품질, 관리체계, 기타(가·감점) 등 5개 영역의 16개...
중소 SO 8개사, 콘텐츠 공동 제작 및 교류 MOU 체결 ...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 개별 종합유선방송사업자(SO) 8개사가 지역방송을 통해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지역과의 상생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금강방송, 서경방송, JCN울산중앙방송, KCTV광주방송, KCTV제주방송, 푸른방송, 남인천방송, CCS충북방송 등 국내 중소 SO 8개사는 3월 28일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 대회의실에서 ‘지역 상생을...
방통위, 방송광고 지원대상 중소기업·소상공인 선정
방송통신위원회는 ‘혁신형 중소기업 방송광고 활성화 지원 사업’과 ‘지역밀착형 방송광고 활성화 기반구축 사업’ 지원 대상으로 중소기업 33개사, 소상공인 107개사를 선정했다고 3월 28일 밝혔다.
중소기업 33개사 중 TV광고 지원 대상에는 인포카(차량진단 서비스업) 등 22개사가, 라디오광고 지원...
박정훈 SBS 사장 3연임…역대 사장 최장수
박정훈 SBS 사장이 3연임에 성공했다. 역대 SBS 사장 중 최장수다.
SBS는 3월 25일 열린 정기주주총회에서 박 사장 연임안이 통과됐다고 27일 밝혔다. 임기는 오는 2024년 3월 26일까지다.
지난 2016년 12월 대표이사 사장직에 오른 박 사장은 2017년...
MBC, 한국 프로야구 10개 구단 참여하는 다큐드라마 ‘풀카운트’ 제작
한국 프로야구 10개 구단이 참여하는 시즌제 다큐드라마가 제작된다.
MBC는 ‘승리호’의 투자배급사 ㈜메리크리스마스와 의기투합해 대한민국 최초로 프로야구 2022년 시즌 전체경기를 담은 시즌제 스포츠 다큐드라마 ‘풀카운트 (시즌-1)’을 제작한다고 3월 28일 밝혔다.
‘풀카운트(시즌-1)’은 스프링캠프와 시범경기를 포함해 2022년 시즌...
MBC, 뉴스룸 국장에 박성호 전 워싱턴 특파원 임명
MBC가 신임 뉴스룸 국장에 박성호 전 워싱턴 특파원을 임명했다.
MBC 노사는 3월 24일과 25일 이틀간 박성호 뉴스룸 국장 내정자에 대해 임명동의 투표를 진행했으며 과반 이상의 찬성으로 임명안이 가결됐다고 밝혔다. MBC는 투표결과가 나온 직후 박성호...
언론현업단체 “공영방송 ‘호출’은 ‘방송 장악’에 대한 의심 증폭시켜”
윤석열 대통령직 인수위원회가 KBS와 방송문화진흥회 간담회를 준비하는 것에 대해 언론현업단체가 비판의 목소리를 냈다.
방송기자연합회, 전국언론노동조합, 한국기자협회, 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 한국영상기자협회, 한국PD연합회 등 언론현업단체는 3월 27일 성명을 통해 “인수위는 억측이라고 부인했으나, 공영방송에 대한 부적절한 ‘호출’은 아직 출범도...
4월 광고시장, 꽃샘추위 지나 활짝 꽃 핀다 ...
4월 광고시장도 3월에 이어 활기를 띨 것으로 보인다.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코바코)가 국내 광고 시장의 경기 변동을 파악하기 위해 매월 조사, 발표하고 있는 ‘광고 경기 예측 지수(Korea Advertising Index, KAI)’에 따르면 4월 종합 KAI는 106.4로 3월 대비...
“구글 인앱결제 수수료 때문에”…국내 OTT 줄줄이 요금 인상
웨이브, 티빙, 시즌 등 국내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업체들이 줄줄이 요금 인상에 착수했다. 구글 인앱결제 의무화 정책에 따라 약 15% 정도의 수수료를 현재 요금에 추가하겠다는 것인데 후폭풍이 만만치 않을 것으로 보인다.
웨이브는 3월 23일...
과기정통부-방통위, 인수위 업무보고
공영방송 지배구조 개선과 미디어 규제 완화 등 논의
“정부조직 개편 논의는 시작도 안 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방송통신위원회가 제20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를 대상으로 첫 업무보고를 진행했다. 과기정통부는 과학기술과 디지털을 바탕으로 한 4차 산업혁명 대응에 대해, 방통위는 공영방송 지배구조...
CJ ENM, 물적 분할 계획 철회…“현금 출자로 스튜디오 설립”
CJ ENM이 물적 분할을 통한 스튜디오 설립 계획을 철회했다.
CJ ENM은 3월 24일 공시를 통해 “물적 분할 스튜디오 설립 계획을 철회하고,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플랫폼 중심의 콘텐츠와 웹툰·웹소설을 포함한 원천 IP(지식재산) 개발, 콘텐츠 컨버전스...
“미디어 거버넌스 개편 필요해”…”통합하되 일부 합의제로” ...
미디어 산업 진흥 중심의 독임제 부처로 운영하되 지상파와 보도전문채널, 종합편성채널을 관장하는 별도의 합의제 기구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기됐다.
한국방송학회가 3월 23일 오후 2시 서울 목동 한국방송회관 3층 회견장에서 개최한 ‘방송 콘텐츠 산업 진흥을 위한 미디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