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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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정통부, ‘전파올림픽’ 앞두고 아·태 지역 공동 협력 추진 ...

세계전파통신회의(WRC)를 앞두고 아‧태 지역 국가의 공동 입장을 수립하기 위한 ‘제5차 아‧태 지역 회의(APG23-5)’가 2월 20일부터 25일까지 6일간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열린다. APG23-5 회의에는 아시아·태평양 전기통신협의체(APT) 38개 회원국 대표와 관계자 등 약 450여 명이 참가할 예정으로,...

과기정통부, 메타버스 산업 진흥 위해 2,233억 원 투입 ...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메타버스 산업 진흥을 위해 올해 2,233억 원을 투입한다고 밝혔다. 2월 17일 오후 2시 서울 상암동 누리꿈스퀘어에서는 세부사업별 지원책을 설명하는 메타버스 산업 육성 통합 사업설명회가 개최된다. 이 자리에선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 2023에서 주목받은 메타버스 산업 현황...

LG유플러스, 튀르키예·시리아 지진 피해 복구 지원에 나서 ...

LG유플러스는 대규모 지진으로 피해를 본 튀르키예·시리아 국민을 돕기 위한 성금 및 긴급 구호 물품 등 지원에 나선다고 2월 17일 밝혔다. LG유플러스는 임직원의 자발적 참여로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3월 3일까지 모금하며, 회사는 기간 내 모금된 기부금과...

KT, 튀르키예·시리아 지진 피해 복구 위해 10억 원 기부 ...

KT는 튀르키예와 시리아 지역에 발생한 지진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재민을 위한 구호 성금 10억 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한다고 2월 16일 밝혔다. KT는 “제휴 협력을 맺고 있는 튀르키예 1위 통신사 ‘투르크텔레콤(Turk Telekom)’으로부터 현장에서 지원이 시급한...

고개 숙인 황현식 LG유플러스 대표…“전문가 영입‧1000억 투자” ...

고객 정보 유출과 잇단 접속 장애 등으로 논란이 일었던 LG유플러스가 영역별 보안 전문가를 영입하고, 1,000억 원을 투자하는 등 정보보호 강화에 나선다. 황현식 LG유플러스 대표는 2월 16일 서울 용산사옥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최근 개인 정보 유출과...

이통 3사, 공인알림문자에 ‘RCS 시스템’ 도입 ...

이동통신 3사는 공인알림문자를 RCS(Rich Communication Suite)로 발송하는 시스템을 도입하고, 발송 기관을 인증해주는 안심 마크를 적용해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월 16일 밝혔다. RCS 방식으로 발송하는 공인알림문자는 문자 메시지에 기반을 둔 기존 멀티문자메시지(MMS) 방식보다 사용자 환경(UI)이 직관적이고...

KT, 에너지 비용 부담 완화 위해 ‘임대료 감면’ 시행 ...

KT는 전기·가스 등 에너지 비용 부담 증가로 유동성의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KT 건물에 입주한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3개월간 임대료를 감면한다고 2월 16일 밝혔다. KT 건물에 입주한 2,000여 사업자가 감면 대상이며, 3개월간 감면한 임대료는...

SKT-인텔, ‘5G망용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전력 절감 기술’ 개발 성공 ...

SK텔레콤은 인텔과 협력해 전력 감축 및 탄소 절감을 위한 5G망용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전력 절감 기술 개발에 성공했다고 2월 16일 밝혔다. SKT가 인텔과 협력해 연구개발한 ‘DPS(DPS; Dynamic Power Saving)’은 5G망용 데이터센터 중, 클라우드 방식으로 가상화한...

이통 3사, 3월 한 달간 ‘추가 데이터’ 제공 ...

KT, SK텔레콤, LG유플러스 등 이동통신 3사는 치솟는 물가에 따른 소비자의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3월 한 달간 추가 데이터를 무료 제공한다고 밝혔다. KT와 SKT는 만 19세 이상 개인 고객에게 별도 신청 절차 없이 3월 1일에...

KT 그룹, 몽골 정부와 ‘디지털 몽골’ 사업 협력 강화에 나서 ...

KT는 2월 14일 서울 광화문 KT East 사옥에서 한국에 방문한 몽골 정부 및 경제사절단과 함께 KT 그룹과 몽골 간 디지털 전환 사업 협력 현황을 점검하고 몽골 광물자원 및 디지털 금융 관련 사업 협력을...

SKT, AI가 분석한 정보로 ‘교통혼잡 해결’에 나서 ...

SK텔레콤의 통신 데이터를 AI가 학습해 교통량을 정확하게 측정하는 기술이 서초구 내 교통영향평가 사업에 적용된다. SKT는 서초구청이 발주한 ‘디지털트윈국토 기반 교통영향평가 지원모델 사업’에 자사의 AI 기반 위치분석 플랫폼 ‘리트머스(LITMUS)’를 적용‧상용화한다고 2월 15일 밝혔다. ‘디지털트윈국토’는 국토교통부의 시범...

LG유플러스, UAM 기체 스타트업 ‘플라나’와 업무협약 체결 ...

LG유플러스는 국내 UAM 기체 스타트업 ‘플라나(PLANA)’와 통신 기반 UAM 데이터 전송 공동 연구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월 13일 밝혔다. 플라나는 국내 유일 하이브리드 기반의 VTOL(Vertical Take-Off and Landing, 수직이착륙) 전기 추진 항공기 개발 기업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