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S불교방송 사장에 이선재 전 KBS 보도본부장

BBS불교방송 사장에 이선재 전 KBS 보도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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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S불교방송

[방송기술저널 백선하 기자] 이선재 전 KBS 보도본부장이 BBS불교방송 제10대 사장으로 선출됐다. 임기는 11월 29일부터 4년이다.

BBS불교방송은 11월 29일 마포 가든호텔에서 이사회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

이 사장은 성균관대 정치학과를 졸업하고 1986년 KBS 보도국 기자로 입사해 워싱턴 특파원, 정치외교팀장, 비서실장, 보도국장, 광주방송총국장, KBS미디어 대표이사, 보도본부장 등을 역임했으며 서울대 언론정보학과 산학협력 교수를 맡고 있다.

이 사장은 12월 2일 열린 취임식에서 “언론인으로서 30여 년 이상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방송의 공공성 확립과 불교 문화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힌 뒤 “내년 개국 30주년을 맞는 불교방송이 새로운 도약을 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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