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파 UHD 본방송 5년’ 지금 필요한 건 무엇? ...

‘지상파 UHD 본방송 5년’ 지금 필요한 건 무엇?
정필모 “방송사‧이용자 모두에게 이익 되는 정책 전환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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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기술저널 백선하 기자] 지상파 UHD 본방송이 시작된 지 5년이 지난 지금 시청자가 원하는 지상파 UHD 방송은 무엇이고, 관련 산업의 성장을 위해 정부와 방송사가 어떤 노력을 해야 하는지 논의하기 위한 자리가 마련된다.

정필모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9월 28일 오후 2시 국회박물관(구 헌정기념관)에서 ‘지상파 UHD 본방송 5년’에 대한 평가와 제도 개선을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토론회는 정 의원이 주관하고 방송통신위원회, 과학기술정보통신부, KBS, MBC, SBS, EBS, UHD KOREA가 후원한다.

정 의원은 “방송사와 이용자 모두에게 이익이 될 수 있도록 UHD 방송 정책의 획기적인 전환과 그 실행을 더 이상 늦춰서는 안 된다”며 “지난 5년 동안의 지상파 UHD 방송을 되돌아보고 본격적인 지상파 UHD 방송 시대를 열기 위해 정부와 방송사 그리고 국회가 어떤 노력을 기울여야 하는지 함께 고민해보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발제는 고우종 UHD KOREA 사무총장이 ‘시청자가 원하는 UHD 방송’에 대해, 심영섭 경희사이버대학교 교수가 ‘UHD 방송의 제도 개선 방향’에 대해 진행할 예정이다.

이후 진행되는 토론에는 김연진 과기정통부 과장, 김성환 방통위 과장, 조삼모 SBS 부장, 문상환 부산MBC 기술연구팀장, 김동준 공공미디어연구소 소장, 박경모 CAST.ERA CTO 등이 참여한다.

제공: 정필모 의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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