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N 사장 후보 4명 압축…7월 23일 공개 정책설명회

YTN 사장 후보 4명 압축…7월 23일 공개 정책설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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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환-오수학-정찬형-황명수로 압축
7월 16일부터 사장 후보 관련 질의 받아

[방송기술저널 백선하 기자] YTN 사장 후보가 총 4명으로 압축됐다. YTN 사장후보추천위원회(이하 사추위)는 7월 13일 2차 사장 후보자로 김주환 YTN 부국장, 오수학 전 YTNDMB 상무, 정찬형 전 tbs교통방송 대표이사, 황명수 YTN 국장 등 4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사추위는 사장 공모에 지원한 11명의 후보자를 대상으로 서류 심사를 벌여 이 같이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사추위는 4명의 후보자를 대상으로 오는 23일 오후 1시 YTN 본사 1층 YTN홀에서 정책설명회와 면접심사를 진행하고, 이를 통해 이사회에 추천할 후보 2명이 선정할 예정이다.

정책설명회와 면접심사는 YTN 페이스북과 유튜브 등 온라인에서 생중계한다. 정책설명회에 앞서 16일부터는 홈페이지를 통해 사장 후보자 4명에게 할 질문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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